[네팔 대홍수 르포] "살아도 사는게 아냐"…생존자도 진흙더미 속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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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와코트[네팔]=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대홍수가 난 트리슐리강 쪽으로 가는 길부터 험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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