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학자가 조사했던 '나주 반남 고분군', 다시 발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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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인 주도로 조사했던 마한 핵심 유적의 실체를 밝혀낼 연구가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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