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구조된 현장소장 "사방이 물보라…3시간 지나서야 현장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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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만두=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현장 여건을 누구보다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이곳에 남아 수색을 최대한 지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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