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하니 앉아주세요" 요구에 버스기사 폭행한 60대 취객

최고관리자 0 5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착석을 요구하는 운전기사의 말에 격분해 주먹질을 한 6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연합뉴스 원문 보기

Comments

Poll
결과

New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