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쏟아지는 시신들로 안치실 부족…신원확인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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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최근 네팔과 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시신 안치실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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