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희생자 시신 귀걸이 훔친 '인면수심' 2명 덜미

최고관리자 0 9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2천 명 이상의 사망·실종을 초래한 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 대홍수 희생자의 귀걸이를 훔친 20·...

연합뉴스 원문 보기

Comments

Poll
결과

New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