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희생자 시신 귀걸이 훔친 '인면수심' 2명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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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2천 명 이상의 사망·실종을 초래한 네팔·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 대홍수 희생자의 귀걸이를 훔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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