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찬·구연우, US오픈 테니스 예선 2회전 나란히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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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홍성찬(랭킹 없음·당진시청)과 구연우(179위·CJ제일제당)가 2026 US오픈(총상금 1억800만 달러)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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