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메달 기대주 ⑪수영 김우민·황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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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김우민과 황선우(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는 한국 수영에 최고 전성기를 가져다준 '황금 세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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