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메달 기대주 ⑪수영 김우민·황선우

최고관리자 0 8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김우민과 황선우(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는 한국 수영에 최고 전성기를 가져다준 '황금 세대'다.

연합뉴스 원문 보기

Comments

Poll
결과

New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