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로 빚은 마음부터 제주 물들인 빛까지…갤러리현대 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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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언어와 소통의 구조를 탐구해 온 한국계 미국인 작가 김 크리스틴 선(46)과 자연을 오랜 시간 관찰해 온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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