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독립운동 사료 기증한 中수집가 "폐지도 제자리 찾으면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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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서울=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이정운 기자 = "어떤 사람은 제가 모은 사료를 보고 '쓰레기나 폐지 아니냐'고 농담합니다. 하지만 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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