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탕 수건 꽁짜, 여탕은 500원' 관행에 인권위 "차별" 시정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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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여성 고객에게만 별도의 수건과 비누 요금을 부과하는 목욕탕 업소 관행이 평등권을 침해해 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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