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스타' 보지냐, 칠레서 이름 사용 특별승인…계약은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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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깜짝 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의 40세 골키퍼가 칠레 프로축구팀 합류를 앞두고 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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