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의 미래'는 옛말…버즈피드, '인력 35% 싹둑' 구조조정

최고관리자 0 2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한때 '미디어의 미래'라고 불렸던 온라인 매체 버즈피드가 인력의 3분의 1을 줄이는 대규모 구조조정을...

연합뉴스 원문 보기

Comments

Poll
결과

New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