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역사 빈틈 많아…영화처럼 여러 각도서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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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역사도 영화처럼 여러 각도에서 봐야 한다 생각해요. 조선왕조실록에 있는 관점뿐만 아니라 죽임을 당한 역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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