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블랙박스 보더니 "성범죄 목적 맞다"…장윤기, 2개월 만에 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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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가 범행 목적이 성범죄였음을 사건 발생 2개월 만에 법정에서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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