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된 새끼 하마의 물놀이



호주 멜버른동물원이 3주 전 태어난 피그미 하마 '오비'의 모습을 공개했다. 보드판다에 의하면 '오비'는 나이지리아어로 '심장'이라는 뜻이다.

'오비'는 국제 공조의 번식 프로그램에 따라 태어났다. 피그미 하마는 멸종위기종으로, '오비' 역시 성체가 되면 정해진 암컷과 짝 짓고 새끼를 낳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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