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오디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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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6-04-19 11:32 조회6,97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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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오디오

어느 여자가 결혼을 하였는데 남편이란 사람이 섹스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라디오 듣기에만 열중하는 것이었다. 

어느날 이 여자가 남편이 샤워하는 틈을 타 라디오를 숨겨놓고 가장 

섹시한 포즈로 침대에 누워있었다. 

남편은 나오자 마자 라디오를 찾았다. 

여자가 말하였다. 

“제가 당신의 라디오예요. 오른쪽 가슴은 AM이고 왼쪽 가슴은 FM 이예요.” 

그러자 남편이 왼쪽 가슴을 눌러서 돌렸다. 그리고 말하였다. 

“아무 소리도 나지 않잖아.” 

그러자 여자가 말하였다. 

“아직 콘센트를 꽂지 않았잖아요.” 

영어시간에!

영어시간이었다.

선생님이 허리를 펴라를 영어로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았다.

누군가 말했다.

“hurry up.”

때밀이의 비애

웬 왜소한 남자가 목욕탕에 들어 왔다.

이 남자는 중요한 부분만 자신이 씻고 나머지는 때밀이에게 부탁했다.

“이쯤이야”고 생각한 때밀이 아저씨.

신나게 때를 밀었으나 2시간이 지나도 계속 때가 나오는 것이었다.

화가 난 때밀이 아저씨, 때수건을 집어 던지며 하는 말

“너 지우개지.”

사랑의 암호!

부부는 집에서 SEX를 의미하는 은어로 “타자기”라는 말을 사용하기로 했다.

하루는 남편이 다섯살 된 딸을 보고 말했다.

“엄마한테 가서 아빠가 편지를 타자해야겠다고 해.”

그런데 엄마의 대답인즉… “아빠한테 가서 지금 타자기에 붉은 잉크리본이 들어 있어서 편지를 칠 수 없다고 해.”

며칠후 엄마는 딸아이에게 말했다.

“아빠한테 가서 이제 편지를 타자할 수 있다고 해라.”

아빠한테 그렇게 전한 어린 딸은 엄마에게 돌아와서 알렸다.

“아빠는 타자기 필요 없대. 그 편지 손으로 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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