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없어진 것 다섯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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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6-04-01 14:06 조회4,9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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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없어진 것 다섯 가지

① 귀신과 도깨비는 전기가 들어오면서 없어졌고, ② 호랑이와 늑대는 6·25전쟁 때 없어졌다. ③ 보릿고개와 굶주림은 박정희 때 없어졌고, ④‘간첩 잡자’는 말은 김대중, 노무현 때 없어졌다. ⑤ 2014년 12월 19일 통합진보당이 없어졌다.



현대인들은 그저 말만 한다

△ 친구A : (전화를 받으며) 응, 너구나. 요즘 어떻게 지내니?

△ 친구B : 좋아! 넌 어때?

△ 친구A : 엉망진창이야.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글쎄 암이라는구나.

△ 친구B : 그래? 뭐 새로운 소식은 없고?



여자라서 좋은 이유

△ 택시 잡기가 쉬우니까.

△ 공짜로 술 마시고 식사하고 영화를 볼 수 있으니까.

△ 남자가 먼저 죽으니 보험금을 받아 챙길 수 있으니까.

△ 길을 물어서 가는 게 길을 잃지 않는 상책이라는 걸 깨달을 정도로 머리가 돌아가니까.

△ 립스틱 자국으로 내 유리잔을 식별할 수 있으니까.

△ 타이태닉호가 난파했을 때 여자가 먼저 구출됐으니까. 



남자라서 좋은 이유

△ 맥주 두 잔으로 나가떨어지는 일은 없으니까.

△ 뭘 입을까 결정하는 데 몇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되니까.

△ 아무리 길어도 5분이면 머리 손질을 끝낼 수 있으니까.

△ 친구들에 대해 쑥덕거리거나 중상모략하는 일이 없으니까.

△ 고추와 방울 덕분에 서서 소변을 볼 수 있으니까.

△ 아이를 낳을 수 없는 걸 다행으로 생각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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