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인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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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6-04-01 14:01 조회4,6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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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직업

삼돌이는 다음과 같은 직업이라면 월급을 받지 않고 일할 각오가 돼 있었다. 그래서 직업소개소를 찾아가 조건을 말했다.

- 여자 목욕탕 종업원

- 미스코리아의 몸매를 잰 뒤 수영복과 팬티를 지어 주는 사람

- 초기 임신 여부를 판단하는 산부인과 의사의 조수

그러자 직업소개소장이 말했다.

“네가 이거 해. 내가 그거 할게.”



휴대전화로 PC 전원 제어하는 법

이제 당신의 휴대전화로 컴퓨터 전원을 자유롭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1. 일단 휴대전화를 준비합니다. 꼭 최신 기종이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2. 휴대전화의 상단이 컴퓨터 본체를 향하게 둡니다.

3. 그 상태로 본체로 다가갑니다.

4. 휴대전화의 안테나로 살며시 본체의 전원 버튼을 누릅니다.

(ps) 끄는 요령도 동일합니다.



징병검사

젊은 대학생이 태극기를 둘러쓰고 어느 날 아침 징병검사소에 나타났다. 

들어서자마자 그는 목청껏 외쳤다. 

“어떤 일이 있어도 내 징집을 막지 마. 난 지금 갈 거니까 서류는 나중에 처리해! 

신체검사 따위는 필요 없어! 

군복, 기본훈련, 총 같은 것도 필요 없어! 

난 맨손으로 적을 죽일 거야! 난….” 

징집위원회 검사관이 그를 보더니 “돌았군!”이라고 했다. 

그러자 그 학생이 말했다.

“그렇게 써 줘요, 그렇게! 제발.”



어느 건물의 경고문

“담배꽁초를 아래로 버리지 마세요. 

단, 담배 피우시던 분이 직접 아래로 뛰어내리는 건 크게 뭐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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