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 잔혹 살해 후 "신이 되살릴줄"…30대 징역 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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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자고 있던 모친을 잔혹하게 살해한 뒤 "신이 되살릴 줄 알았다"고 주장한 30대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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