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차례 여진에 건물 또 무너질까 봐 잠 한숨 못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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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집이 무너질까 무서웠어요. 엄마, 딸 그리고 저는, 추웠지만 지진 이후에 집에 들어갈 수 없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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