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안 잠긴 차만 골라 무단으로 심야 드라이브 반복한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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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무단으로 몰고 다니는 범행을 반복한 10대가 보호관찰을 조건으로 실형을 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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