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환히 웃던 사랑둥이"…다섯살 유나, 3명에 장기 기증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이란성 쌍둥이 남매 중 첫째로 태어나 자란 만 5세 여아가 뇌사 장기 기증으로 3명을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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