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마지막 금싸라기 '세가사미 용지' 매입비 또 미납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07-01 06:30 조회35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1138500051 11회 연결 목록 본문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 해운대 마지막 금싸라기 땅으로 불리는 세가사미 용지 매입비 납부가 또 미뤄졌다.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