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움 사망' 故강수빈 간호사 49재…유족 "가해자 처벌해야"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07-20 11:30 조회45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경기광주=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직장 내 괴롭힘, 이른바 '태움' 피해를 호소하다 극단적 선택을 한 간호사 고(故) 강수빈(27) 씨의 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경기광주=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직장 내 괴롭힘, 이른바 '태움' 피해를 호소하다 극단적 선택을 한 간호사 고(故) 강수빈(27) 씨의 4...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