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째 병가중 독일 교사 "강제 퇴직 못한다" 소송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07-22 10:00 조회19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2165700082 1회 연결 목록 본문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17년째 병가를 쓰고 있는 독일의 한 교사가 당국의 퇴직 명령에 불복해 소송을 냈다고 주간지 슈피겔이 21...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