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장동 정영학 공갈' 동업자 정재창 불기소…송치 3년 만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06-30 12:00 조회307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60630188900004 69회 연결 목록 본문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대장동 개발 초기부터 사업을 추진했던 천화동인 5호 소유주 정영학 회계사를 상대로 공갈을 한 혐의를 받는 동업...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