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장동 정영학 공갈' 동업자 정재창 불기소…송치 3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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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06-30 12:00 조회3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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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대장동 개발 초기부터 사업을 추진했던 천화동인 5호 소유주 정영학 회계사를 상대로 공갈을 한 혐의를 받는 동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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