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활동가 여권무효 첫 변론…"처분 위법" vs "안전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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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빛나 기자 = 여행금지지역인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진입을 시도하다가 여권이 무효가 된 활동가 김아현씨(활동명 해초)가 관련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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