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독일 '특급 조커' 운다프, 야지디족 영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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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야지디족 출신 독일 스트라이커 데니스 운다프(29·슈투트가르트)가 나라 없는 설움을 겪는 소수민족 야지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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