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사고로 양쪽 다리 마비 노동자에 9억여원 배상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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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작성일26-06-18 06:45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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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오피스텔 건설 현장에서 사고로 양쪽 다리가 완전히 마비된 50대 노동자가 9억여원의 배상 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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