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노동당 정부 구원투수로 공식 등판한 '북부의 왕' 버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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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 집권 노동당 새 대표로서 차기 총리 자리를 확정한 앤디 버넘(56) 하원 의원은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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