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워"…생후 10개월 아들 입에 옷가지 넣어 숨지게 한 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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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생후 10개월 된 아들이 울자 입에 옷가지를 넣어 숨지게 한 친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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