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416살 팽나무·203살 왕버들, 경남도 보호수 지정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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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세월을 이기지 못하고 말라죽은 수령 416살 추정 김해 팽나무를 보호수에서 지정 해제했다고 17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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