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뇽 페스티벌 예술감독 "한국어 초청은 끝 아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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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뇽<프랑스>=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한국어 초청은 끝이 아니라 시작일 뿐이다. 이제는 28년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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