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대통령 뒷받침은 내가 잘해"…鄭 "대통령 지킬 사람은 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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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들은 주말인 11일에도 지역을 돌며 '명심(明心·이 대통령의 의중) 경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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